인스타일 2022-06-24

'임창정 18세 연하 아내' 서하얀, 이젠 화장품 모델! 더 바빠질 하얀 셋업룩




가수 임창정(50)의 18세 연하 아내 서하얀(32)이 화장품 브랜드 모델이 됐다.

서하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마무시한 사랑과 관심을 주신 덕분에 제가 화장품 브랜드 엠버서더가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여러 브랜드에서 제안을 많이 해주셔서 고민이 참 많았는데 저의 인생 모토와 맞는 비주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인위적이지 않은, 스스로가 빛이 나는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처음이라 서툴지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뻐하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하얀은 화이트 스커트와 재킷의 셋업룩에 화장품 브랜드로부터 받은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세 아들의 아빠였던 임창정과 결혼 후 두 아들을 출산, 현재 다섯 아들의 엄마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결혼 전 서하얀은 항공사 승무원, 요가 강사 등으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는 임창정의 소속사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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