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2-06-23

'파친코 주역' 김민하, 볼수록 빠져들어! 주근깨 소녀의 꿈결같은 키덜트룩




배우 김민하가 뜬 눈으로 꿈을 꾸는 듯한 몽환적인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김민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데이즈드>가 7월호 화보에서 '톰 브라운(Thom Browne)'의 위트와 익살로 무장한 키덜트룩으로 꿈결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키덜트’는 어린이를 뜻하는 ‘키드(Kid)’와 어른을 의미하는 ‘어덜트(Adult)’의 합성어로 아이들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을 지칭하는 신조어다.


주근깨가 적나하게 드러난 김민하의 맑은 얼굴과 그리고 대자연의 에너지, 톰 브라운의 독창성이 만나 만화같은 즉 어른 아이같은 인상적인 장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민하는 애플TV+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 속 ‘선자’역으로 안정적이면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민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드라마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연대기를 다룬 영화다.


김민하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자' 역할에 발탁되었으며 모든 역경에 굴하지 않는 강인한 10대 시절의 선자를 연기했다. 


특히 김민하는 말간 얼굴에 촘촘하게 피어난 주근깨 매력으로 젊은 선자의 총명함과 순수함을 드러낸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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