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2-06-23

‘전진 아내’ 류이서, 미국간 기분! 마냥 신난 데님 데이트룩




그룹 신화 전진 아내 류이서가 한껏 분위기를 낸 데님 데이트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류이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인데 여기 미국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프리미엄아울렛으로 데이트를 나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미국 쇼핑몰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곳에서 마치 신혼여행을 온 듯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류이서는 싱그러운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점프슈트를 입은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꾸안꾸 외출룩으로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또 여기에 선글라스와 초록색 스니커즈를 매치해 상큼한 스타일을 더욱 배가시켰다. 

한편, 지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한 류이서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승무원 출신의 청순한 외모에 연예인 뺨치는 몸매, 바른 인성 등이 주목 받으면서 팬덤까지 생기며 스타의 아내 중 가장 핫한 인물로 떠올랐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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