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2-05-10

소녀시대 수영, LA 여행 일상..햇살 가득한 날 린넨 원피스룩




소녀시대 배우 수영(최수영)이 미국 LA에서 여리여리한 린넨 원피스룩으로 카페 나들이에 나섰다.


수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좋지"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카페 안에서 음료를 마시는 등 햇살 가득한 날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이 담겼다.


한편,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9년 째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을 차기작으로 선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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