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1-11-25

[그 옷 어디꺼] ‘두번째 남편’ 엄현경, 우아한 핏앤플레어 카멜 코트룩 어디꺼?

여성 캐릭터캐주얼 '지고트' 우아한 핏앤플레어 카멜 캐시미어 코트룩 인기폭발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엄현경이 오승아의 목을 조이기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69회에서 윤재경(오승아)에 의해 죽을 위기에 처했던 봉선화(엄현경)는 샤론 박으로 돌아와 윤재경을 향한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먼저 그는 계약을 이용해 윤재경의 피를 말리려 했다. 윤재경은 엄청난 담보를 요청해놓고도 전화를 받지 않은 샤론 박에 분노하며 "정말 샤론 때문에 피가 마른다. 담보를 그렇게 크게 원해놓고 전화를 안 받으면 어떡하냐"고 말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당장 뛰어와"라는 연락을 받았지만, 윤재경은 그곳에서 어처구니없는 명령까지 받게 됐다. 파티에 신을 구두를 사 오라는 것. 하루 종일 구두 쇼핑을 다닌 윤재경은 지친 모습으로 집으로 돌아와 술만 들이켰다.

그런가 하면 봉선화는 박행실(김성희)의 뒤통수를 치는 데에도 성공했다. 교도소 동기 조지나(박정윤)와 금덕과 짜고 가짜 다이아를 비싼 값에 팔아넘긴 것. 5억원의 돈을 챙긴 세 사람은 "가짜인 줄 알고 방방 뛸 거 생각하면 고소하다. 사이드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윤재경의 목을 조이자"고 말했다.

사진 = MBC <두 번째 남편> 69회 방송 캡쳐


이날 방송에서 엄현경이 착용한 우아한 캐시미어 카멜 코트는 여성 캐릭터캐주얼 '지고트(JIGOTT)' 제품으로 알려졌다.

여성스러운 핏앤플레어 실루엣의 캐시미어 핏앤플레어 코트로 뒷면 밑단 깊은 슬릿으로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로 월금요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엄현경이 착용한 ‘지고트’ 캐시미어 코트 


↑사진 = 엄현경이 착용한 ‘지고트’ 캐시미어 코트 


↑사진 = 엄현경이 착용한 ‘지고트’ 캐시미어 코트 


↑사진 = 엄현경이 착용한 ‘지고트’ 캐시미어 코트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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