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1-10-11

'전진 아내' 류이서, 멋쟁이 '트렌치코트 VS 뽀글이' 둘 다 완벽!

트렌치코트와 뽀글이 코트의 스타일리시한 가을룩 모델 같은 몸매 눈길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트렌치코트와 뽀글이 코트로 멋스러운 가을룩을 선보였다.

류이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니(전진)랑 팝업에 다녀왔어요. 저는 전에 비행할 때도 해외 가면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구경하고 다닌 편이었다.굳이 사지 않더라도 예쁜 것들을 보다 보면 기분이 그냥 좋더라구요. 너무 구경하고 다녀서 밥 한 끼 밖에 못 먹기도 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류이서는 롤업 데님 팬츠에 트렌치코트와 뽀글이 코트를 착용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과 모델 같은 몸매를 뽐냈다.

한편,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한 류이서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승무원 출신의 청순한 외모에 연예인 뺨치는 몸매, 바른 인성 등이 주목 받으면서 팬덤까지 생기며 스타의 아내 중 가장 핫한 인물로 떠올랐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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