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1-09-03

[그 옷 어디꺼] 기은세, 차려입고 어디가? 신부보다 더 예쁜 복고풍 하객패션

퓨어 로맨티시즘 '에스블랑' 퍼프 슬리브와 배색 카라 디테일의 복고풍 정장 드레스룩




기은세가 신부보다 더 예쁜 하객패션을 선보였다.

기은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껏 차려입고 외출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디자인, 컬러, 소재가 고급스러운 복고풍 테일러드 원피스로 어디서든 시선끄는 하객패션을 연출했다. 

1983년생, 올해 한국 나이 39세의 기은세는 2006년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드라마 '황금 물고기' '패션왕' '왜그래 풍상씨' '신사의 품격' '달이 뜨는 강'  '라켓소년단'에 등에 출연했으며 SBS '펜트하우스'에서 심수련(이지아 분)의 후배로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하반기 방송되는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을 확정했다.

2012년 12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올해로 10차년차에 접어든 기은세는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한편 기은세가 착용한 뉴트로 스타일의 매력적인 테일러드 원피스는  퓨어 로맨티시즘 브랜드 '에스블랑(S BLANC)' 제품으로 알려졌다.

볼륨감있는 퍼프 슬리브와 와이드한 배색 카라가 눈에 띄는 H라인의 복고풍 정장 드레스룩으로 은은한 광택이 있는 새틴 소재와 유니크한 보석 버튼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다.

큐빅 장식 벨트로 깔끔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갖춰 입은 느낌을 부여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한다.

'에스블랑(S BLANC)'은 원피스 맛집으로 통하는 '샤틴'에서 전개하는 브랜드로지난 2018년 스몰 웨딩, 셀프 웨딩 트렌드 확산에 맞춰 퓨어 로맨티시즘 브랜드로 런칭했으며 

애프터 파티, 브라이덜샤워, 웨딩 촬영, 연말 파티, 하객패션 등 스페셜 데이의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 = 기은세가 착용한 '에스블랑' 원피스


↑사진 = 기은세가 착용한 '에스블랑' 원피스


↑사진 = 기은세가 착용한 '에스블랑' 원피스


↑사진 = 기은세가 착용한 '에스블랑' 원피스


↑사진 = 기은세가 착용한 '에스블랑' 원피스


↑사진 = 기은세가 착용한 '에스블랑' 원피스


↑사진 = 기은세가 착용한 '에스블랑' 원피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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