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1-07-31

'견미리 딸' 이유비, 구멍난 티에 추리닝! 일진 패션도 사랑스러워

양갈래 머리에 구멍난 티셔츠, 트레이닝 팬츠 착용한 일진 방장으로 파격 변신




배우 이유비가 그 동안의 모습과 다른 센 언니로 파격 변신한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습니다! 펜트하우스3 오늘밤 10시"라는 게시글과 함께 '펜트하우스3'에 특별출연하며 휴식 시간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유비는 드라마 속 모습 그대로 양갈래 머리에 구멍난 티셔츠, 트레이닝복 바지 등을 착용한 일진으로 변신했지만, 러블리한 본 모습은 숨기지 못했다.

앞서 이유비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7회 말미에서 해외 유학을 떠나려고 했던 주석경(한지현 분)이 아빠 주단태(엄기준 분)에게 속아서 기도원에 갇힌 채 집단 폭행을 당하는 장면에서 일진 방장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들어갔다.

'유미의 세포들'은 30대 직장인 유미(김고은)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와 유미의 머릿속 세포 마을을 유기적으로 그려낸 드라마다. 여기서 이유비는 극중 루비 역할을 맡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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