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1-07-30

전진 아내' 류이서, 여전히 신혼! 행주산성 나들이룩은 러블리 핑크!




그룹 신화 멤버 전진(42)의 아내 류이서(39)가 여리여리한 핑크 원피스룩으로 일상 속 청순 미모를 빛냈다.


류이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지니가 #보리굴비 먹고 싶어 해서 행주산성 가서 녹차 물에 밥 말아 먹고 근처 카페 들려서 #밀크티 마시고 들어왔어요 헤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벌룬 소매라인이 돋보이는 라이트한 핑크 컬러의 로맨틱한 원피스룩으로 행주 산성 근처를 산책하며 일상을 즐기는 장면이 담겼다.


여성스러운 페미닌 원피스와 함께 류이서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이서는 신화 전진의 아내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승무원 출신의 청순한 외모에 연예인 뺨치는 몸매, 바른 인성 등이 주목 받으면서 팬덤까지 생기며 스타의 아내 중 가장 핫한 인물로 떠올랐다.


보카바카, 아이힐비너스유산균, 화장품 쿠오카 모델로 발탁되는가 하면, 화제의 드라마 SBS '펜트하우스2'에 전진과 함께 출연하는 등 러브콜이 쏟아지며 연예인 못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9월 결혼한 전진, 류이서 부부는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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