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1-07-18

[그 옷 어디꺼] 홍은희·나나, 도심속 바캉스룩! 둘다 같은 트로피컬 원피스룩

로맨틱 페미닌 '샤틴' 퍼프 소매의 트로피컬 플라워 원피스로 뽐낸 리조트룩 '인기폭발'




코로나19 사태로 하늘길이 막히며 국내 여행지나 근교, 호캉스가 인기를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여름의 낭만을 담은 리조트룩이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자유로운 일상에 대한 갈망이 커지면서 복고풍의 도트 무늬 원피스 등 다양한 패턴의 프린트 원피스가 각광받고 있다.

특히 휴가철을 맞아 열대우림을 연상시키는 시원한 트로피컬 원피스 인기도 급부상했다.

나나와 홍은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원피스 맛집으로 불리는 로맨틱 페미닌 브랜드 '샤틴(SATIN)'의 같은 디자인의 멋스러운트로피컬 원피스를 착용해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34회 방송 캡쳐


홍은희는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34회에서 '샤틴'의 트로피컬 플라워 원피스로 편안하면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V넥 랩스타일의 플레어 라인과 퍼프 슬리브가 러블리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하며 일상과 휴양지에서 두루두루 착용할 수 있다.


한편 홍은희가 출연하는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된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토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샤틴' 뮤즈로 활동하는 나나


170㎝의 큰 키와 마네킹 몸매로 뭘 입어도 어울리는 옷맵시를 자랑하는 나나는 올 여름 원피스 여신으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원피스 맛집으로 불리는 '샤틴' 뮤즈로 발탁, 꽃무늬 원피스를 비롯해 퍼프소매 디테일을 강조한 여성스러운 페미닌 원피스, 테일러드 원피스 등 다양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완벽 소화하며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나나는 드라마 ‘굿와이프’를 시작으로 영화 ‘꾼’, 드라마 ‘킬잇’, ‘저스티스’, ‘출사표’  ‘오! 주인님’ 등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로로퀸으로 거듭났다.

한편 나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에 출연을 확정했다. '글리치'는 UFO 커뮤니티 회원들이 정체불명의 불빛과 함께 사라진 사람들의 행방을 쫓으며 미스터리한 비밀의 실체에 다가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 나나, 홍은희가 착용한 '샤틴' 트로피컬 원피스


↑사진 = 나나, 홍은희가 착용한 '샤틴' 트로피컬 원피스


↑사진 = 나나, 홍은희가 착용한 '샤틴' 트로피컬 원피스


↑사진 = 나나, 홍은희가 착용한 '샤틴' 트로피컬 원피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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