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5-10

김나영 "원피스 입어봤어요" 데님 오버롤 vs 플라워 탱크탑'




방송인 김나영이 2가지 섬머 원피스룩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김나영은 10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피스의 계절. 원피스 입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섬머 원피스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데님 오버롤 원피스와 큼지막한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탱크탑 실크 원피스룩으로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두 스타일 모두 섬머 데일리룩을 포함 휴가철 리조트룩으로 안성맞춤이다.


올해 한국 나이 42세의 김나영은 2019년 1월 이혼 후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다.


현재 JTBC '마법옷장2'에 출연 중인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한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가수 겸 화가 마이큐(본명 유현석·40)와 연인으로 발전,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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