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4-29

한지민, 보석처럼 빛나! 봄의 요정같은 매혹의 하이주얼리룩




배우 한지민이 봄의 요정같은 하이주얼리룩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지민은 최근 워커힐 호텔 애스턴 하우스에 마련된 국내 대표 파인 주얼리 골든듀의 시그너처 디자인인 ‘모닝듀(Morning dew)’ 20주년 컬렉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한지민은 단아한 핑크빛 원피스에 반짝이는 이슬방울 모티브로 화사한 46.94캐럿 쿤자이트에 여러 보석의 다채로운 색채가 어우러진 매혹적인 목걸이를 착용해 여신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올해 41세의 한지민은 지난 9일 첫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이영옥 역으로 출연 중이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그린다.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김우빈, 김혜자, 고두심, 엄정화 등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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