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4-28

김나영 "입어만 봤어요" 맘껏 입어본 럭셔리 매장 섬머 리조트룩




방송인 김나영이 다채로운 핫섬머 리조트룩을 선보였다.


김나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둥! 입어만 봤습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나영은 한 백화점의 럭셔리 브랜드 팝업 매장을 방문해 다양한 섬머 리조트룩을 착용해보며 다채로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에 써클 프린트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섬머룩, 비키니와 쇼츠, 여기에 휴양지 느낌의 타올 카디건을 매치한 리조트룩, 기하하적 프린트의 오프숄더 원피스룩, 트로피컬 파자마룩 등 다양한 스타일의 섬머 스타일링을 착용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과감히 드러난 탄탄한 복근 등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한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가수 겸 화가 마이큐(본명 유현석·40)와 연인으로 발전,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한국 나이 42세의 김나영은 2019년 1월 이혼 후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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