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4-28

산다라박, 두바이 여행중 반전의 럭셔리 투피스룩 '너무 말랐네'



그룹 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Sandara Park)이 럭셔리한 반팔 투피스룩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산다라박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Glasses? Or no glasses?"라는 글과 함께 두바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쟈가드 패턴의 우아한 미니 스커트 슈트룩으로 지적이면서 시크한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몸무게 41kg이라고 밝힌 적 있는 마른 몸매 덕분에 상의핏이 커보이기 하지만 올해 39세라고는 믿겨지지 않는초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2NE1)은 16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서 7년 만에 완전체로 히트곡 '내가 제일 잘 나가'를 열창하며 재결합 무대를 펼쳤다. 


산다라박은 MBC 예능 '복면가왕‘을 통해 안방팬들을 만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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