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4-16

티파니 영 "벚꽃을 놓치면 안돼" 벚꽃 닮은 청청패션 나들이룩




그룹 소녀시대 출신의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영이 화사한 벚꽃을 닮은 청청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티파니 영은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 놓치면 안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화이트 크롭티에 라이트 워싱 데님 재킷과 스커트를 매치한 걸크러시 청청 패션으로 만개한 벚꽃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는 2017년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나고 솔로 아티스트 티파니 영으로 뮤지컬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해왔다.


뮤지컬 '시카고'에서 주인공인 관능의 매력녀 록시 하트 역을 맡아 호평을 받은 티파니 영은 배우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 등이 출연하는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 아들’에 출연을 확정,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인 윤현우(송중기)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회귀물을 그린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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