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4-11

김나영, 두아이 엄마도 입었다! 배꼽 드러난 크롭티 Y2K 패션의 정석




방송인 김나영이 자유분방하면서도 톡톡 튀는 세기말 감성의 Y2K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


김나영은 과감한 크롭트 니트와 로우라이즈 플리츠 스커트, 여기에 재킷을 걸쳐 일상에서도 충분히 시도해볼 만한 현실적인 Y2K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두아이 엄마인 김나영의 탄탄한 복근과 환상적인 각선미가 눈길을 빼앗는다.


크롭트&로우라이즈가 메가 트렌드로 부상한 가운데 극단적으로 짧아진 크롭트 상의가 부담스러운 대중입장에서는 김나영처럼 재킷과 함께 레이어드하면 절제된 Y2K룩을 즐길수 있다.


한편, 2019년 1월 이혼 후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김나영은 올해 한국 나이 42세이며 지난해 10월 한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마이큐와 연인으로 발전,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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