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10-02

‘80억 소송’ 제시카, 첫 활동은 과감하게! ‘매혹적인 원숄더 니트룩’

데님 팬츠에 과감한 원숄더 니트, 블랙 핸드백 걸친 매력적인 가을룩 완성




최근 80억원의 소송을 당한 가수 겸 사업가 제시카가 과감한 원숄더 니트룩으로 피소 후 첫 활동을 알렸다. 

제시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관련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제시카는 푸른 하늘과 바닷가를 배경으로 데님 팬츠에 과감한 원숄더 니트를 매치한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여기에 홍보 중인 핸드백을 걸쳐 매력적인 가을룩을 완성했다.

앞서 홍콩 매체 더 스탠다드(The Standard) 등 현지 매체들은 9월 28일 제시카의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BLANC & ECLARE)가 조이 킹 엔터프라이즈(Joy King Enterprises)로부터 68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 상당의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브랜드는 제시카가 소녀시대 탈퇴 후 2014년 런칭한 패션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 대표는 제시카의 공개 연인인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타일러 권이다.

소송을 제기한 조이 킹 엔터프라이즈 측은 해당 브랜드가 투자 명목 대출 만기일인 9월 10일까지 원금과 이자 포함 연체금을 상환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타일러 권은 국내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기한이 있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대출액이라고 밝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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