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9-09

[패션엔 포토] 산다라 박, 가을 맞은 패셔니스타! 복고풍의 유니크한 출근길

SBS '박소현의 러브게임' 방송 출근길...빈티지 감성의 복고풍 출근룩 눈길




그룹 투애니원 출신 가수 산다라박(38)이 8일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SBS '박소현의 러브게임' 방송 출근길에 복고풍의 유니크한 패션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산다라박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허영지를 대신해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했다.


데뷔 초부터 걸그룹 이미지와는 상반된 유니크하면서 강렬한 패션으로 주목을 받은 산다라 박은 이날도 입체적인 블럭 티셔츠와 와이드 데님 팬츠로 출근룩을 연출했다.


데뷔 초부터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던 산다라박은 지난해 12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평생 38~39kg을 넘은 적이 없다. 평생 소원이 살찌는 거였다. 다이어트는 해본 적 없고 오히려 살을 찌우려고 노력해서 7~8kg을 찌웠다. 45kg 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과 뮤지컬,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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