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8-28

김나영, 홀로 키운 두아들 "2년 사이 많이 컸네요" 유쾌한 세 모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아들 신우(6), 이준(4)과 함께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사이에 신우 이준이 진짜 많이 컸네요. 저녁 9시부터 'JTBC 내가 키운다' 본방사수 ♥"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신우, 이준이와 함께 유쾌한 모자 케미를 뽐냈다. 


올해 41세의 김나영은 남편과 2019년 이혼한 후 두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이다. 이혼 당시 김나영은 유튜브을 통해 "두 아들을 혼자서 키우는 것이 겁도 나고 두렵기도 하지만 엄마이니까 용기를 내려고 한다"고 말한 바 있다.



김나영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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