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8-25

[패션엔 포토] 선미, 퇴근길의 인싸! 은근히 드레시한 '데님 온 데님' 스타일

포탈 방송 ‘네이버나우’ 퇴근길…데님 재킷과 데님 팬츠로 멋낸 청청패션 눈길


 


가수 선미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네이버나우'를 마치고 격한 퇴근 인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선미는 ‘데님 온 데님(denim on denim)’ 스타일, 즉 데님 재킷과 데님 팬츠를 함께 입는 청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캐나디안 턱시도(Canadian tuxedo)라고도 불리는 청청패션은 한때 촌스러운 패션이라는 선입견이 강했지만 최근들어 복고 트렌드와 함께 자유분방하고 우아함이 공존하는 스트리트 스타일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선미는 빈티지한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 재킷과 투턱 데님 팬츠를 매치한 드레시한 청청패션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원더걸스로 데뷔한 선미는 홀로서기를 한 이우 첫 솔로곡  ‘가시나’를 시작으로 ‘꼬리(TAIL)’까지 자신만의 아이덴티티, 파격적인 퍼포먼스, 차별화된 컨셉으로 선미팝의 새 장르를 만들어가며 사랑받고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 6일 세 번째 미니앨범 '6분의1'을, 뱀뱀은 6월 15일 첫 번째 미니앨범 'riBBon'을 발매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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