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8-06

'오뚜기 3세' 함연지, 신발이 왕 디스코! 반전있는 커리어우먼 출근룩!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3세 함연지가 반전의 커리어우먼 출근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함연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약간 회사 출근 룩 + 매드 디스코 신발. 여러분 맛저 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단아한 네이비 테일러드 원피스룩으로 화장대 앞에 앉아 출근을 앞두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특히 높은 굽의 은빛 디스코 샌들를 매치한 파격 슈즈 포인트로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2017년 동갑내기 일반인 남성과 결혼, 남편을 '햄편'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함연지는 유튜브 '햄연지 YONJIHAM'를 통해 남편과의 연애, 결혼 스토리, 일상 등 재벌 3세 답지 않는 털털함을 담은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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