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8-03

이시영, 여름 멋쟁이 시스루와 핫핑크 팬츠! 뭘 입어도 어울려




배우 이시영이 뭘입어도 예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벨 소매의 블라우스와 핑크 팬츠를 매치한 복고풍 섬머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팬츠와 깔맞춤한 깜찍한 러블리 핑크 백으로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평소 등산을 하며 자기관리에 철저한 이시영은 4살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청순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가 눈에 띈다. 



한편, 1982년생 올해 한국 나이 40살의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4살된 아들 정윤 군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서이경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시영은 미국 CBS에서 시즌7까지 방영한 인기 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한국 리메이크 작품에 출연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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