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8-01

이시영, 주말에도 바뻐! 4살된 아들 안고 마트 장보는 주부의 일상



배우 이시영이 주말에도 4살된 아들과 정윤군과 장을 보며 바쁜 주부의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이시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아들을 안고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고 유제품을 고르는 등 단란한 모자의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편안한 핑크 점프슈트룩으로 아들과 함께 장보는 모습과 함께 딸기가 그려진 티셔츠와 그린 반바지를 입은 정윤군이 좋아하는 유제품을 고르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배우 소유진은 "너무 가볍게 안아주는 엄마"라며 감탄했다. 이시영은 "오홍홍홍"이라고 답하며 웃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4살된 아들 정윤 군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서이경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시영은 미국 CBS에서 시즌7까지 방영한 인기 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한국 리메이크 작품에 출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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