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6-23

손담비, 오랜만에 멋낸 뉴노멀 슈트룩! 자세히 보니 하의는 고무줄 팬츠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오랜만에 뉴노멀 슈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담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네온사인의 실내 장식을 배경으로 허리 부분의 밴딩 라인이 편안해 보이는 팬츠 슈트룩으로 포즈를 취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TPO의 엄격성이 무너지고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다 옷을 갈아입을 필요 없이 재킷  블레이저 등 가볍게 아우터 하나면 걸치면 스타일리시한 외출복으로 변신이 가능한  멀티웨어, 즉 휴식과 오피스를 넘나드는 뉴노멀 슈트룩이 각광받고 있다.


손담비는 편안해 보이는 밴딩 팬츠와 같은 컬러의 재킷을 착용하고 스니커즈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의 힙한 외출복으로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손담비는 최근 다이어트로 한층 날씬해진 몸매에 자신이 기획한 언더웨어를 입고 자연스럽고 건강한 보디라인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올해 38세의 손담비는 2007년 가수로 데뷔해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 잇따른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2019년 '동백꽃 필 무렵'에서 최향미 역으로 배우로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맹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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