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6-14

‘견미리 딸’ 이유비, 살이 더 빠졌네! 애니 요정 같은 탱크탑 쇼츠룩

뽀얀 피부에 블랙 라인 들어간 민트 컬러 크롭탑 셋업룩으로 인형미모 공개


 



배우 이유비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크롭탑룩으로 요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다양한 표정의 사진을 공개하며 그 동안 근황을 알렸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유비는 쇄골 라인이 드러난 뽀얀 피부에 블랙 라인이 들어간 민트 컬러의 크롭탑과 동일한 컬러의 하의로 셋업룩을 완성한 인형미모를 과시했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다인의 언니로 최근 이다인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열애설을 공식 인정하며 이들 가족들에게도 시선이 쏠렸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들어갔다.

'유미의 세포들'은 30대 직장인 유미(김고은)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와 유미의 머릿속 세포 마을을 유기적으로 그려낸 드라마다. 여기서 이유비는 극중 루비 역할을 맡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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