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6-09

김성령, 이번엔 미모의 문체부 장관! 55세 나이 잊은 파워우먼 슈트룩!

청와대 배경으로 아이보리 슈트와 블루 스트라이프 슈트룩의 또다른 매력 발산



  

배우 김성령이 여성 장관의 파워슈트룩에 개다리춤 엉뚱 매력까지 선보이는 파격 변신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김성령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라는 해시태그와 “이정은 장관을 더 빛나게 해주신 이영주 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과 동영상에서 김성령은 아이보리 컬리의 팬츠와 더블 버튼의 재킷 슈트룩과 블루 스트라이프 팬츠와 화이트 블라우스에 스트라이프 코트를 매치한 슈트룩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웨이브 오리지널 시트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서 문화체육부 장관 이정은 역을 맡은 김성령은 청와대 세트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을 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 중인 동료 배우들과 개다리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는 블랙 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낸 12부작 정치 시트콤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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