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3-15

'체조 요정' 손연재, CEO로 변신! 확 달라진 성숙한 화이트룩

화이트 팬츠와 셔츠 재킷으로 세련미 넘치는 올 화이트 나들이룩 완성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올 화이트 나들이룩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리 마스크 없이 다닐 수 있길"이라는 글과 함께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전시관을 배경으로 화이트 이너웨어에 화이트 원턱 팬츠, 화이트 셔츠 재킷을 매치해 세련미 넘치는 올 화이트 나들이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편안한 스니커즈로 스트리트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블랙 숄더 핸드백을 스타일링해 패션 센스를 뽐냈다.


한편, 94년생으로 올해 28세인 손연재는 6살에 리듬체조를 시작해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다. 2017년 은퇴 후 리듬 체조 스튜디오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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