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0-07-30

제시카 알바, 마스크로 가려도 빛나! 워킹우먼의 클래식한 출근룩

헐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가 스트라이프 버튼 다운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팬츠로 연출한 클래식한 출근룩을 선보였다.


 


헐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40)가  마스크로 가려도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발산했다.


제시카 알바는 지난 7월 28일(현지시간) 코로나19 사태로 재택 근무를 하다 오랜만에 LA에 있는 더 어니스트 컴퍼니 사무실로 출근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올해 40세의 제시카 알바는 이날 스트라이프 버튼 다운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크림색 팬츠로 연출한 모던하고 세련된 클래식한 출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셔츠와 아울리는 컬러의

플로랄 프린트 마스크로 무장하고 재생가능한 물병도 함께 챙겼다.  


특히 애비에이터 선글라스에 원형 크로스바디 백과 큰 백팩을 매고 아디다스의 스탠 스미스 스니커즈로 마무리해 액세서리에도 신경을 쓰는 감각적이면서 빈틈없는 워킹우먼의 패션감각을 발휘했다.


↑사진  = 제시카 알바는 남편 캐시 워렌과의 사이에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지난 2012년 친환경업체 '더 어니스트 컴퍼니'를 창업한 이후 기저귀와 메이크업을 포함한 일련의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봉쇄 조치로 재택 근무를 하던 제시카 알바는 더키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집에서 일하고 있지만 화상 회의를 통해 팀원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제시카 알바는 남편 캐시 워렌과의 사이에 장녀 아너 마리 웨렌(13세), 둘째 딸 헤이븐 가너 워렌(9세), 헤이스 알바 웨렌(3세) 세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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