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앤토크 | 이황희 이사 2011-01-28

슈페리어 「임페리얼」


“올해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마켓 쉐어를 확대한다.”
슈페리어의 「임페리얼」사업부를 맡고 있는 이황희 이사는 “지난해 진행된 상품 리뉴얼을 바탕으로 올해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유통망 확대로 가두시장에서 마켓 쉐어를 최대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영업력 확대와 함께 TV 드라마 제작지원, 라디오 광고, 버스 랩핑 광고 등을 통해 올해 유통망을 185개까지 확대하고, 매출 볼륨을 1천억원까지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임페리얼」은 TV 제작지원을 연 4회로 늘리는 한편 자막 광고를 확대할 계획이며 광고 모델인 이다해의 팬사인회를 늘려 가두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임페리얼」은 지난해 대비 48% 신장한 매출 목표를 계획하고 있고, 유통망은 상반기 20개, 하반기 20개 등 총 40개를 추가해 185개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이 같은 계획의 일환으로 1월 중순에는 가두 대리점주들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황희 이사는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수세적이며 방어적인 영업 전략을 구사했다”며 “「임페리얼」 또한 지금까지의 시장 방어적인 전략에서 탈피해 올해에는 영업 및 디자인 인력 보강과 마케팅 확대를 통해 마켓을 선점해 가는 전략을 구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제품개발에 집중해 가두시장에서 맞는 상품력을 강화해 나갈계획이다.
지난해 「임페리얼」은 꾸준하게 고정고객을 확보해 왔지만 제품 변화가 부족하고 상품의 판매가 남성쪽에 치우쳐 주요 고객인 여성 소비자들의 공략에 문제점이 노출됐다고 판단하고, 가두시장에서의 소비형태를 집중 분석해 여성 상품을 강화하는 쪽에 포인트로 두었다.

이를 통해 스포츠캐주얼 라인 외에도 캐주얼 하면서 고급스런 이미지를 선보이는 시티캐주얼 라인, 기능성에 중점을 둔 골프 라인 등을 리뉴얼해 여성 고객 확보에 주력했다. 이에 따라 「임페리얼」은 스포츠 캐주얼 라인 50%, 시티 캐주얼 라인 25%, 골프 라인 25% 등으로 구성해 라인간 연계를 통한 소비층 확보에 효과를 거두었다.

이에 대해 이황희 이사는 “지난해 상품 리뉴얼을 통해 가두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뿐만 아니라 상품력이 일정 수준에 올라섰다”며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임페리얼」의 전체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한편 마켓 쉐어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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