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21-07-11

2021 칸 영화제를 밝힌 대담한 레드 카펫 스타일 순간들 BEST 24

2년만에 열린 2021 칸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은 화려하면서도 대담한 드레스의 향연이 펼쳐졌다. 2021년 칸 영화제를 밝힌 최고의 레드 카펫 스타일 순간 베스트 24를 소개한다.




지난 7월 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74회 칸국제영화제에에 지난 2년 레드 카펫에서 볼수 없엇던 유명인사들의 화려한 드레스 향연이 펼쳐졌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년 2개월만에 프렌치 리비에라의 가장 매혹적인 리조트 타운 에서 열린 칸 국제영화제는 배우, 감독, 작품상 등 후보작을 발표하며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들의 열정을 대변하는 것이 바로 시상식 레드 카펫룩이다.

전 세계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들은 다양한 앙상블을 입고 우아하지만 대담하고 섹시한 레드 카펫 드레스룩의 절정을 보여주었다.

빈티지 장 폴 고티에 가운을 입은 벨라 하디드, 시대를 앞서가는 샤넬 넘버를 입은 마리옹 꼬띠아르, 블랙 드레스룩을 입은 제시카 차스테인, 핫핑크 루이 비통 슈트를 입은 스파이크 리를 포함 헬렌 미렌, 앤디 맥도웰, 캔디스 스와네포엘 등 많은 스타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뽐낸 매혹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한편 이번 제74회 칸국제영화제에는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 전도연, 김남길, 김소진, 박해준 등이 출연한 '비상선언'(감독 한재림)이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고 홍상수 감독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가 칸 프리미어 부문을 통해 선보인다.

또한 칸영화제 경쟁 부문 최다 진출 배우라는 기록을 가진 송강호가 배우로선 전도연에 이어 2번째로 경쟁 부문 심사위원에 위촉됐고 배우 이병헌은 대한민국 배우로는 최초로 프랑스 칸국제영화제 하이라이트인 경쟁부문 시상자로 낙점됐다

2021년 칸 영화제를 밝힌 최고의 레드 카펫 스타일 순간 베스트 24룩을 소개한다. 


1. 벨라 하디드가 지난 6일 개막한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매혹적인 홀터넥 드레스룩으로 레드카펫을 밝혔다.




2. 베아트리체 발리는 V자 모양의 네크라인과 허리에 삼각형 컷아웃 디테일이 매력적인 얇은 패널로 덮인 주헤라 무하드의 대담한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3. 제74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명예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조디 포스터는 지방시 화이트 드레스룩을 레드 카펫을 밝혔다.





4. 제시카 차스테인은 거의 200캐럿에 달하는 쇼파드 루비로 장식된 크리스챤 디올 오뜨 꾸뛰르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5. 칼라 클로니는 셀린느의 원숄더 드레스룩으로 칸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밝혔다.




6. 다이엔 쿠루거는 반투명의 홀터넥 스타일의 섹시한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7. 가수 루 도용은 섹시한 홀터넥 스타일의 황금빛 플리츠 드레스와 깃털 목도리를 매치한 구찌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8.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는 은빛 원숄더 샤넬 오뜨 꾸뛰르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9. 로렌나 레이(Lorena Rae)는 구슬, 깃털, 스커트 트레인이 달린 황갈색 미니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10.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에트로의 반짝이는 누드 디테일의 점프 슈트 드레스룩으로 레드 카펫을 밝혔다.





11. 이자벨 골라트는 에트로의 반다나 스타일의 홀터 탑과 블랙 스팽글로 덮힌 대담한 시스루 점프슈트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12. 루마 그로테는 주헤어 무라드의 삼각형 컷아웃의 홀터 탑 디자인의 매혹적인 골드 시스루 점프슈트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13. 모델 박수주는 블랙 자수 장식의 대담한 블랙 스키니 슈트룩을 선보였다.





14. 엘리사 세드나 우이는 앨버타 페레티의 그린 오프숄더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15. 멜리타 타슨 드 플랜티어는 엘리사브으 그린 깃털 홀터넥 드레스룩으로 레드 카펫을 밝혔다.




16. 캣 그레이엄은 그린 에트로 오프숄더 드레스와 포멜라토 주얼리를 착용했다.




17. 이탈리아 인플루언서 끼아라 페라그니는 은색 꽃으로 장식된 지암바티스타 발리가 디자인인샤르트뢰즈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18. 중국 여배우 멍리(Meng Li)는 눈부신 목걸이와 함께 오프숄더 벌룬 소매라인이 포인트인 옐로우 오프숄더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19. 프랑스 뮤지션 소코는 반짝이는 구찌 드레스를 착용했다.




20. 앤디 맥도웰은 루이비통의 우아한 레드 카펫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21. 헬렌 미렌은 노란색 돌체앤가바나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22. 맷 데이먼은 셀린느 옴므 바이 에디 슬리먼의 수트와 나비 넥타이를 착용했다.




23. 봉준호 감독은 7일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4회 국제영화제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했다.




24. 스파이크 리 는 루이비통의 핫핑크 슈트와 핑크 선글라스, 여기에 운동화를 매치한 유니크한 턱시도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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