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1-10-13

리(LEE), 1940~50년대 데님 복각 프리미엄 라인 LEE 101 출시

40~50년대 사용했던 좌능트윌 데님 원단과 고밀도 원단의 젤트 데님 그대로 재현




배럴즈(대표 윤형석)가 국내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LEE)」가 프리미엄 라인 ‘LEE 101’을 선보인다.

LEE 101은 1911년 워크웨어 사업을 시작으로 100년 이상의 역사 속에서 탄생한 대표적인 아이템들을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제작 방식까지 복각한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데님을 선호하는 팬층에게 인지도가 높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LEE 101 라인은 1940년대에서 1950년대 데님이 대중들에게 워크웨어에서 본격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아질 시기에 만들어진 제품들로 구성됐다. 

그 시기에 사용했던 방식으로 대량 생산이 어려워 현시대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좌능트윌 데님 원단과 내구성이 좋은 고밀도 원단의 젤트 데님 그대로를 재현했다. 

그 당시에는 스티브 맥퀸, 마릴린 먼로, 제임스 딘 등 할리우드 셀럽들이 LEE 101을 영화와 일상에서 착용하면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LEE 101은 카우보이들을 위해 탄생한 1950’s 라이더 재킷과 데님 셋업, 워크웨어로서의 기능에 충실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1940’s 커버올 데님 로코 재킷과 페인터 팬츠, 그리고 마릴린 먼로가 착용해 큰 이슈가 되었던 1955’s 스톰 라이더 데님 재킷도 선보인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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