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1-07-20

신세계인터내셔날, 사회적 가치 담은 ‘러브 바이 커티스쿨릭’ 런칭

뉴욕 대표 영 아티스트 커티스 쿨릭과 협업 사랑이라는 인류 보편적 가치 제안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9일 사랑이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아티스트의 감성을 통해 전달하는 캐주얼 브랜드 ‘러브 바이 커티스쿨릭(LOVE BY CURTIS KULIG)’을 자사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에 단독 런칭했다고 밝혔다.

러브 바이 커티스쿨릭은 뉴욕을 대표하는 젊은 아티스트 커티스 쿨릭(Curtis Kulig)과 협업해 제작한 브랜드로 커티스 쿨릭이 직접 쓴 감각적인 형태의 ‘Love’ 글자와 하트 모양이 시그니처(대표) 디자인이다.

브랜드의 가치에 따라 모든 제품에는 하트 이미지 또는 LOVE 라는 글자가 디자인적 요소로 적용됐으며, 상품의 70% 이상은 천연소재와 자투리 원단을 사용해 환경 친화적으로 제작됐다. 

또한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을 위해 전 상품에 180일 내 100% 자연 분해되는 썩는 비닐 포장재를 사용했다.

이달에는 1차로 총 16종의 캐주얼 의류가 출시됐으며 티셔츠,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 제품 상당수가 100% 코튼(면), 수피마 코튼, 울 등 고급 천연 소재를 사용했다. 

특히 러브 바이 커티스쿨릭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러브 디 얼쓰(LOVE THE EARTH)’ 캡슐 컬렉션을 특별 제작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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