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1-01-29

노스페이스, 가방도 친환경! 페트병 재활용 에코 백팩 컬렉션 출시

페트병 100% 리사이클링 소재의 빅샷, 라이트 팝업 백팩, 클래식 칸쿤 팩 등 제안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2021년 봄 시즌과 신학기를 앞두고 뛰어난 실용성과 세련된 스타일은 물론 친환경 가치까지 만족시키는 에코 백팩 컬렉션을 출시한다.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통해 친환경 뽀글이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노스페이스」는 페트병 100% 리사이클링 소재를 겉감에 적용한 에코 백팩 컬렉션의 출시를 통해 진정성 있는 친환경 행보를 이어간다.


또한 보조 가방을 비롯한 다양한 수납 공간 설계로 실용성을 한층 높이는 한편, 빅사이즈 백팩의 대표 아이템인 빅 샷과 핫 샷 등의 스테디셀러 제품에 새로운 색상을 추가해 가성비 및 가심비를 모두 중시하는 Z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공략한다.


「노스페이스」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빅 샷(BIG SHOT)은 고객의 70% 이상이 1020세대인 온라인 쇼핑몰 무신사의 가방 부문 주간 및 월간 랭킹의 최정상을 1년 이상 유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끄는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라이트 베이지 색상의 빅 샷은 페트병 19개(500ml 기준)를 재활용해 탄생된 페트병 100% 리사이클링 소재를 겉감에 적용한 친환경 백팩이다.


라이트 팝업 백팩(LIGHT POP UP BACKPACK)은 페트병 21개(500ml 기준)를 재활용해 탄생된 페트병 100% 리사이클링 소재를 겉감에 적용한 친환경 백팩이다. 라이트 핏(LIGHT-FIT) 시스템을 적용해 어깨의 피로도를 줄였다.


페트병 22개를 재활용한 클래식 칸쿤 팩(CLASSIC CANCUN PACK)은 가벼운 무게에도 불구하고 30L급의 대용량을 수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등판에 매시 소재를 적용해 쾌적함과 착용감을 높이는 한편, 내부 노트북 포켓과 외부 사이드 포켓, 앞 포켓, 내에 오거나이져 등을 적용해 수납력을 한층 강화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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