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0-01-03

마모트, 빈티지 캐주얼 무드의 야상형 다운재킷 출시

심플한 디자인에 코트처럼 활용 가능한 미들·롱 기장의 사파리형 아우터


 


길고 추운 겨울이 이어지면서 다운재킷 중에서도 빈티지한 캐주얼 무드가 돋보이는 사파리형의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볼륨감을 살린 아우터보다 가볍고 스타일리시하고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는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핏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야상형 다운재킷 2종을 선보였다.


「마모트」의 야상형 다운재킷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과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특히, 롱다운 재킷인 ‘그랜트 다운재킷’은 지퍼 여밈을 가려주는 디자인으로 코트처럼 포멀한 룩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으며, 여성용도 부피감을 줄여 매니시한 코트의 느낌까지 연출할 수 있다.


‘그랜트 다운재킷’은 박시한 느낌의 일자핏으로 몸판과 소매 아웃포켓으로 포인트를 살린 사파리 스타일의 롱다운재킷이다. 캐주얼한 외관에 폴리 소재로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고 포켓 디테일로 수납성을 챙겼다.


80:20 비율의 구스다운 충전재와 멀티 다잉의 리얼 라쿤 퍼로 보온성과 경량성, 고급스러움까지 모두 갖췄으며, 안감에 립조직으로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빈티지한 느낌의 카키 컬러와 함께 각각 블랙, 네이비로 구성됐다.


힙을 덮는 미들 기장의 ‘재스퍼 다운재킷’은 스위스 원사 업체와 공동개발을 통해 만든 발열 보온 소재 ‘킵히트’를 적용한 프리미엄 사파리형 다운재킷이다. ‘킵히트’는 체온의 열을 복사해 보온을 유지하는 소재로 재킷 안의 온도를 4~5도 정도 높게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구스다운 충전재와 축열안감으로 최적의 보온성을 유지해주며, 소매 이너커프스로 바람의 유입을 차단했다. 방수지퍼와 멀티다잉 리얼라쿤퍼를 사용해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색상은 다크 카키와 블랙 2가지로 출시돼 심플한 듯 세련된 컬러 매치가 가능하다.


패션엔 허유형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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