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9-12-10

쟈딕앤볼테르, 2019 F/W 뉴욕컬렉션 패딩 ‘컬트쇼’ 출시

네이비 컬러에 그린컬러 레터링의 롱패딩 한국 스페셜 에디션도 선보여



 

추운 겨울 날씨가 계속되면서 따뜻한 패딩을 착용한 사람들이 늘고 있다.


프렌치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는 겨울 강추위를 앞두고 스타일과 보온 둘 다 포기할 수 없는 패션피플들을 위해 '컬트 쇼(KULT SHOW)'를 선보인다.


컬트 쇼는 2019 F/W 뉴욕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패딩으로, 기존 패딩에 프렌치 스타일의 디자인이 가미된 스타일리시한 패딩이다.


센터 부분에 네온 핑크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준 유니크한 디테일이 포인트로, 넉넉한 기장감과 가벼운 무게감을 더해 활동성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양 사이드 부분은 지퍼로 여밈을 조절할 수 있으며, 탈부착 가능한 모자는 스타일에 따라 변경 가능하다.


특히, 「쟈딕앤볼테르」는 이번 컬트 쇼 컬렉션에 네이비 컬러에 그린컬러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준 보다 롱한 기장의 한국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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