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2022-05-28

김성령, 억눌렸던 여행심리 폭발... 여름을 강타한 우아한 힐링 리조트룩

엔데믹에 대한 기대감에 여행 심리가 폭발하며 리조트룩이 대세다. 하이엔드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의 뮤즈 김성령과 함께 일상복으로도 손색이 없는 우아한 리조트룩을 소개한다.




엔데믹에 대한 기대감에 여행 심리가 폭발하며 올 여름 유행 패션까지 바꾸고 있다. 


코로나에 지친 보상 심리와 맞물려 패션, 뷰티 등 대면업종의 소비 심리가 살아나고 엔데믹 전환 이후 첫 번째 여름휴가가 눈 앞으로 다가온 만큼 산뜻한 패턴과 컬러의 뉴노멀 패션이 급부상했다.  


특히 코로나 여파로 자유로운 일상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해외는 물론 국내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일상과 휴가지에서 동시에 입을 수 있는 리조트룩이 대세로 떠올랐다.


올 여름에는 고급 소재와 최소한의 장식, 우아한 실루엣으로 진화한 컴포트 스타일의 느긋한 분위기가 한층 강조된 일상 생활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리조트룩이 유행할 전망이다.


한여름에도 지적인 아름다움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정립해가는 커리어우먼들은 일상 속에서도 여행을 떠난 듯 우아하고 드레시한 감성을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고민한다.


이에 국내 패션시장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PRENDANG)' 의 뮤즈 김성령과 함께 일상복으로도 손색이 없는 우아한 힐링 리조트룩을 소개한다. 



▶일상과 여행을 동시에! 멀티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



다양한 컬러가 믹스된 스트라이프 패턴이 경쾌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쁘렝땅' 원피스는 휴가지는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고 멋스러운 여름 패션으로 즐길 수있다.


청량함을 더해준 멀티 스트라이프 패턴의 박시한 셔츠 원피스는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착용감이 편한 자카드 짜임의 이태리 수입 소재를 사용해 원피스 또는 롱 가디건으로 활용할 수 있다.


티셔츠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캐주얼한 분위기를, 벨티드 스타일링으로 연출하면 갖춰 입는 느낌을 부여하며 세련된 매력을 발산한다.



▶ 하늘하늘, 우아한 헤링본 시폰 원피스



하늘하늘한 맥시 원피스는 복부나 하체의 신경 쓰이는 군살을 감쪽같이 커버해 주는 일등공신이기도 하다. 


상하의를 따로 고를 필요 없이 한 벌만으로도 별다른 코디 걱정 없이 간편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제격이다.


'쁘렝땅'의 앞뒤 풍성한 셔링으로 특유의 우아한 볼륨감이 느껴지는 헤링본 시폰 원피스는 편안한 실루엣과 착용감을 자랑한다. 네크라인 포인트 컬러로 늘어지는 장식용 스트링이 보헤미안 감성의 리조트룩 연출에 제격이다. 


무더운 여름 유니크한 헤링본 패턴과 은은한 색감이 눈에 뛰며 일상 속에서도 여행을 떠난 듯 우하고 드레시한 감성을 연출할 수 있다.



▶ 여름 더위엔 뭐니뭐니 해도 린넨! 



여름에는 린넨 소재 특유의 청량감은 살리고, 일상이나 여행지 등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 가능한 린넨 컬렉션이 인기다. 


린넨 특유의 부드러운 소재는 움직임으로 생긴 주름이 자연스럽고 멋스럽게 보여 쿨한 스타일링을 연출한다.


'쁘렝땅' 린넨 블라우스는 힙은 덮는 기장감에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단품은 물론 아우터로 활용 가능해 일상은 물론 휴양지룩으로 안성맞춤이다.


린넨 소재와 카라 소매에 시원한 조직감의 니트를 블록하며 시원한 촉감과 함께 고급스러운 무드를 제안한다.


김성령 처럼 강렬한 그린 팬츠와 함께 하면 세련된 분위기의 리조트룩으로 변신한다. 



▶ 스타일 살린 벨티드 셔츠 원피스



셔츠형 원피스는 단추를 오픈하면 캐주얼한 아우터로, 벨티드 스타일링으로 연출하면 우아하고 드레시한 감성으로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김성령이 착용한 '쁘렝땅' 셔츠 원피스는 소매에 주름을 잡아 포인트를 준 A라인 실루엣으로 시어한 외관과 청량한 터치감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갖춰 입은 느낌을 부여한다.


또한, 캐주얼한 신발이나 모자와 함께 매치하면 리조트룩이나 데일리룩으로, 재킷과 구두 등 포멀한 분위기 연출을 돕는 아이템과 매치하면 오피스룩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좋은 아이템이다.



▶ 여름에도 필수! 아노락 트렌치 코트



모자가 달린 가볍고 얇은 재킷을 의미하는 아노락(anorak)은 본래 산에 오르거나 스키를 탈 때 세찬 바람과 눈보라를 피하기 위해 입던 아이템이었으나 최근들어 다양한 스타일로 변주되며 사계절 필수템이 되었다. 


김성령이 착용한 '쁘렝땅' 후드 아노락 코트는 오버사이즈로 가볍게 걸쳐입기 좋은 스트리트 감성을 더한 캐주얼룩으로 편안하고 시원한 느낌을 부여했다. 


안감이 없는 홑겹 특유의 시어한 소재감으로 데일리룩은 물론 여행지룩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가벼운 운동과 등산, 런닝 등 아웃도어 활동을 포함 고프코어, 워크웨어, 테크웨어 등 패션 스타일링에 모두 활용할 수 있어 여름에도 아노락의 인기는 계속된다.



↑사진 = 김성령이 착용한 '쁘렝땅'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



↑사진 = 김성령이 착용한 '쁘렝땅' 헤링본 시폰 원피스>>



↑사진 = 김성령이 착용한 '쁘렝땅' 린넨 블라우스>>



↑사진 = 김성령이 착용한 '쁘렝땅' 벨티드 셔츠 원피스>>



↑사진 = 김성령이 착용한 '쁘렝땅' 아노락 트렌치>>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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