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2021-05-28

원피스 여신, 나나와 함께 올 여름 유행하는 원피스 스타일 팩트 체크

바야흐로 원피스의 계절이다. 원피스 맛집으로 불리는 '샤틴(SATIN)'의 뮤즈 나나와 함께 올 여름 유행하는 원피스 스타일과 나에게 맞는 원피스 스타일을 만나보자.


 


초여름이 코 앞까지 다가오면서 시원하고 편하며 여기에 트렌트에도 뒤쳐지지 않는 원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원피스는 상하의를 따로 고를 필요 없이 한 벌만으로도 별다른 코디 걱정 없이 간편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제격이다.


스타일에 따라 복부나 하체의 신경 쓰이는 군살을 감쪽같이 커버해 주는 일등공신이기도 하다. 또 무더운 날씨에는 상하의를 따로 챙겨 입는 것마저도 불쾌지수를 높이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올해는 매년 사랑받는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를 비롯해 주름 장식인 러플이나 (봉긋 솟은) 퍼프소매 디테일을 강조한 여성스러운 페미닌 원피스룩 등 경쾌하고 발랄한 무드의 로맨틱한 원피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유로운 일상에 대한 갈망이 커지면서 복고풍의 도트 무늬 원피스를 포함 여름 휴가시즌을 겨냥한 다양한 패턴의 리조트 감성의 원피스가 급부상했다.


이에 원피스 맛집으로 불리는 로맨틱 페미닌 브랜드 '샤틴(SATIN)'의 뮤즈 나나와 함께 올 여름 유행하는 원피스 스타일과 나에게 맞는 원피스 스타일을 만나보자.



▶  여름에도 격식있는 테일러드 원피스룩 



한여름에도 지적인 아름다움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정립해가는 커리어우먼들은 여성들이라면 적당히 격식을 갖춘 편안한 오피스룩을 고민하기 마련이다.


나나가 착용한 테일러드 카라와 세일러 카라를 접목한 '샤틴' 핑크 원피스룩은  싱글 여밈의 금장 단추가 달린 재킷형 원피스로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갖춰 입은 느낌을 부여한다.


슬림한 H라인 실루엣에 플랩 포켓을 곡선 장식으로 추가해 페미닌하면서 세련된 매력을 발산한다.


볼드한 디자인의 이어링이나 네크리스를 더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고, 베이직한 컬러의 가방과 슈즈를 활용해 세련된 커리어 우먼의 느낌을 잃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단정한 출근룩, 데이트룩, 하객패션 등 격식있는 자리에 안성맞춤다.



▶ 코로나에 지친 일상, 너도나도 하늘하늘한 꽃무늬 원피스룩



올해는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가 급부상했다. 코로나로 지난해 외식, 여행, 외출을 마음대로 못했던 소비자들이 백신이 도입되면서 패션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코로나에 지친 소비자들은 우아하면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꽃무늬 원피스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실제로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나나가 착용한 빅 플라워 패턴의 '샤틴' 롱 원피스는 선명하고 화려한 색감이 눈에 뛰며 일상 속에서도 여행을 떠난 듯 우하고 드레시한 감성을 연출할 수 있다.


'샤틴' 플로럴 원피스는 화려한 플라워 패턴과 A라인의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출시하자마자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 올해의 컬러, 희망과 긍정을 담은 옐로 원피스룩



'얼티미트 그레이(Ultimate Gray)와 일루미네이팅(Illuminating)'.


미국 색채 전문기업 팬톤이 지난해 12월 '2021년 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두 가지 색상이다. 밝은 노란색인 일루미네이팅은 생기 넘치는 태양빛이 스며든 따뜻한 노란색 그늘을 뜻한다.


2020년 지구촌은 코로나19와 힘든 한 해를 보냈다. 색채를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팬톤이 2021년 희망과 긍정의 의미를 담은 색상을 선정한 이유다.


나나가 착용한 '샤틴'의 옐로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러블리한 프릴과 티어드 스커트 라인으로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강조한다.


발레리나 슈즈와 함께하면 깔끔하면서도 러블리한 원피스 스타일링을, 스니커즈 및 볼캡과 함께 레어어드하면 힙하면서 여성스러운 원피스룩 연출할 수 있다.



▶ 도트 무늬 원피스 하나면 올 여름 패셔니스타!



올여름 패션피플들이 주목하는  핫 트렌드는 바로 도트 패턴이다.


일명 ‘땡땡이 무늬’라 불리는 도트 패턴은 특유의 반복적인 이미지가 전달하는 경쾌한 느낌 때문에 발랄한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뉴트로 트렌드 확산으로 스커트나 셔츠 등의 의류 제품뿐만 아니라 헤어밴드, 샌들, 가방 등의 액세서리류에도 도트무늬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크기와 컬러에 따라 복고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으로 사랑받는 여인의 느낌을 자아내기도 한다.


원피스의 대명사 '샤틴'은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복고풍 패션을 트렌디하게 재해석, 사랑스러우면서 성숙한 느낌의 도트 무늬 원피스를 선보여 패션피플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나나가 착용한 '샤틴' 도트 원피스는 귀여운 도트 프린트의 어깨 프릴로 포인트를 더해 사랑스러운 핫섬머룩을 연출하는데 제격이다.



▶ 청초한 매력을 원한다면? 화이트 플리츠 원피스룩



여름철에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화이트나 블루 계열의 색감은 단정하고 심플한 분위기를 주는 동시에 보기만해도 시원한 느낌을 준다.


보통 화이트 원피스는 순수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배가시켜 데이트룩에 제격이며 여름에 하나쯤은 꼭 장만해야 할 아이템이다


나나가 착용한 '샤틴' 레이스 카라와 보석 단추가 돋보이는 화이트 플리츠 원피스는 여성스러우면서 시원한 느낌을 강조해 여름철 데일리 원피스룩으로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사진 = 나나가 착용한 '샤틴' 원피스


↑사진 = 나나가 착용한 '샤틴' 원피스


↑사진 = 나나가 착용한 '샤틴' 원피스


↑사진 = 나나가 착용한 '샤틴' 원피스


↑사진 = 나나가 착용한 '샤틴' 원피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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