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2020-10-15

윤아, 신부보다 예뻐! 은근히 시선끄는 하객패션

코로나19 사태로 개점 휴업 상태였던 결혼식이 다시 활기를 띄자 하객패션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증가했다. 여성 캐릭터캐주얼 '지고트' 뮤즈, 윤아와 함께 은근히 시선끄는 하객패션을 만나보자.


 



코로나19 사태로 개점 휴업상태였던 결혼식장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코로나19로 결혼식을 미룬 예비 신혼부부의 결혼식이 한꺼번에 늘어나면서 하객패션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증가했다.


축하하는 자리에 어떤 옷을 입고 가야 할지 고민이 깊어진다. 친구, 지인 등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결혼식은 당연히 옷차림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보다는 튀지 않지만 예뻐보이고 싶은 여성들의 마음은 똑같을 것이다. 결혼식의 격식을 갖추되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것이 하객패션의 조건이다.


신부의 색 화이트 컬러는 피하고 노출이 심하거나 지나치게 화려한 옷도 피하지만 그렇다고 우중충한 컬러의 옷만 입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캐주얼 '지고트(JIGOTT)' 뮤즈 윤아와 함께 격식과 멋을 갖춘 은근히 시선끄는 하객패션 스타일링을 만나보자.



▶ 신부보다 예뻐! 로맨틱 페미닌룩



여성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을 강조한 로맨틱 페미닌룩은 하객들 사이에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비결이다.


특히 네크라인과 프런트에 입체감을 더한 프릴 플리츠 디테일의 빅토리안 원피스는 갖춰입은 듯한 인상과 함께 여성미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윤아처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코트 또는 트렌치 코트를 걸치기만 해도 무심한 듯 드레시한 느낌을 연출한다.



▶ 하객패션의 진수! 플로럴 레이스 원피스룩



하객패션의 정석은 단연 우아한 페미닌룩이다. 페미닌한 무드의 플로럴 레이스 원피스는 하객패션을 포함 오피스룩, 로맨틱한 데이트룩, 연말 파티룩 등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눈부신 화이트 또는 강렬한 비비드 컬러는 자칫 '민폐룩'이라는 오해를 살 수 있으니 파스텔 컬러를 이용해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할 것.


윤아처럼 어깨 장식으로 볼륨감을 더하고 핏이 슬림한 레이스 원피스는 다른 아이템과 코디 없이 전체적으로 우아하면서 포멀한 느낌을 부여한다.


날씨가 쌀쌀해진 늦가을과 겨울에는 트렌치 코트 및 코트와 함께하면 완벽한 앙상블로 연출할 수 있다.


▶ 실패없는 하객패션, 트렌치 코트 하나면 끝!


가을하면 생각나는 트렌치 코트는 그 자체만으로도 멋스럽고 어떠한 아이템과도 무난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활용도와 멋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윤아처럼 네크리스 디테일의 케이프 장식과 A라인 실루엣의 트렌치 코트를 선택하면 지적이면서 여성스러운 인상을 주는 만능 하객패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컬러는 강렬한 비비드한 컬러보다는 차분한 브라운, 베이지 등의 컬러를 선택하면 참한 인상을 연출할 수 있다.



▶ 멋과 격식을 동시에! 케이프 코트룩


심플한 하객룩이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케이프 스타일 코트룩으로 우아한 햅번룩을 연출할 수 있다.


올해는 복트 무드를 타고 뉴트로 미학의 케이프 코트가 트렌드로 부상했다. 윤아처럼 니트 원피스를 입고 캐시미어 소재의 터치감이 고급스러운 케이프 스타일 코트를 걸쳐주면 많은 사람들 속 은근히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다.


신부보다 튀지 않으면서 격식과 멋을 갖춘 센스 있는 하객패션에 안성맞춤이며 일상에서도 웨어러블하게 활용할 수 있다.



▶ 하객 퀸! 눈길 끄는 프린지 체크 코트룩


특별한 날 하객 퀸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화려한 색상과 독특한 디자인의 프린지 코트는 어떨까


단조로운 하객패션에서 벗어나 트렌디한 체크 프린지 코트룩을 선택하면 신랑 친구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단 스타일링할 때는 적절한 완급조절이 필요하다. 패턴은 그 자체로도 강렬하기 때문에 시선이 분산되고 산만하게 보이지 않도록 절제된 컬러의 원피스나 스커트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이때 실버나 골드 한가지 톤의 주얼리를 여러개 활용해 착용하면 더욱 감각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 하객패션의 기본! 단아한 스커트 슈트룩



결혼식장에서는 격식을 갖춰야 하는 만큼 깔끔한 디자인의 포멀룩을 가장 선호한다. 단아하면서 여성스러움의 대명사, 스커트 슈트는 단아한 하객 패션의 정석으로 불린다.


단, 하객패션의 대표 코디인 만큼 자칫 잘못하면 개성없이 남들과 똑 같은 룩이 될 수 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패턴이나 컬러 부분에 디테일이 더해진 블라우스로 포인트를 줘 세련된 느낌을 주자.


윤아처럼 금장 더블 버튼 장식의 재킷과 스커트로 연출한 셋업 슈트룩은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하객룩을 연출한다. 여기에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컬러의 가방을 포인트로 들면 안성맞춤이다.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플리츠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캐시미어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캐시미어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트렌치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케이프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체크 프린지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재킷,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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