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 NEW 2021-11-29

TBJ, 커피 찌꺼기 100% 리사이클링 카페 데님 팬츠 출시

원두의 수취 및 항균 기능 쾌적한 착용감 제안…MZ세대 대표 힙스터 카페와 이색 콘텐츠 공개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커피 찌꺼기를 100% 리사이클링한 ‘카페 데님’ 팬츠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TBJ의 카페 데님 팬츠는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실천으로 커피 원두 잔여물에서 추출한 나노 입자를 원사에 주입한 환경친화적 섬유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원두 특유의 소취 및 항균 기능으로 체내와 외부로부터 발생하는 냄새를 없애 주고, 세균 번식까지 막아줘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또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어 야외 활동 시 피부를 보호해 준다.

기모 안감이 더해져 한겨울에도 발열 효과가 뛰어나다. 엉덩이부터 허벅지까지 깔끔하게 떨어지는 베이직한 디자인은 다양한 스타일과 매치하기 쉬워 데일리룩으로 제격이다. 

남성용은 여유 있는 테이퍼드 핏, 여성용은 스트레이트 핏으로 취향에 맞게 골라 입을 수 있다.

TBJ는 이번 친환경 아이템 출시를 기념해 MZ세대 사이에서 힙스터의 성지로 불리는 로우키 성수점을 비롯해 연희동, 한남동 등에 위치한 인기 카페의 바리스타들과 함께 진행한 이색 컨텐츠도 공개했다. 각 바리스타들과 함께한 컨텐츠는 TBJ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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