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0-03-17

「지프」파격행보 이어간다

런칭 2년차 올해 75개점 650억 목표


홀하우스(대표 김성민)「지프(Jeep)」의 파격적인 행보가 지속되고 있다.

2009년 런칭 첫해부터 폭발적인 주목을 받은 「지프」는 김성민 사장이 독립해 런칭한 브랜드로 캐주얼 시장의 성장 패러다임을 바꿀정도로 세력을 확장해가고 있다.

런칭 첫해인 지난 2009년 58개점에서 28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지프」는 올해들어서도 백화점과 전국 대리점이 끊임없는 러브콜로 조기에 유통 볼륨화를 이루었다.

이번 S/S에만 롯데백화점 5개점, 현대백화점 3개점에 입점했으며 대구 성서, 이천, 광주 충장로, 울산, 부산대 지역에 대리점을 오픈, 총 14개점을 추가했다. 「지프」는 현재 74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기의 여세를 몰아 올해 65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웠다.

정확한 소비자의 니즈 파악으로 런칭 초기부터 폭발적 인기를 얻은 「지프」는 빈티지한 감성의 모자, 다양한 워싱의 티셔츠, 타브랜드와 차별화된 데님 배기 팬츠와 와펜 디테일 등을 포인트로 한 아우터류 등 다양한 스타일에서 꾸준한 히트 아이템을 만들어내면서 매출 시너지를 극대화시켰다.

지난 한해 동안 「지프」의 전체 상품 판매율은 75%를 넘는다. 시기적절한 아이템 구성과 빠른 리오더 시스템 구축으로 판매율을 최대화시키는 전략적인 사업계획이 적중하고 있으며 매월 소비자 니즈에 부합한 전략적 상품기획은 「지프」의 차별화된 요소로 지속적인 히트상품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러한 요소는 타 브랜드가 매출 침체로 고전하고 있는 시기에도 꾸준하게 월별 기복없는 점당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특화된 장점으로 작용했다.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박하선, 하이슬릿과 얼죽코의 멋진 만남! 옷 태나는 커리어우먼 시크한 윈터룩
  2. 2.오연서, 톱 하나로도 러블리! 화이트 레이스 카라와 커프스 로맨틱 러블리룩
  3. 3.노윤서, 이대여신의 겨울 밤 바다 낭만! 폭 눌러쓴 이어플랩에 넉넉한 패딩 로맨틱...
  4. 4.사유리, 목마 태운 이 남자 누구? 소녀처럼 신난 애슬레저 홋카이도 여행 데이트룩
  5. 5.대현, 여성 캐릭터캐주얼 '모조' 고요한 균형 2026 봄 캠페인 공개
  6. 6.[패션엔 포토] 송혜교, 숏컷 파격 변신! 시크한 파워우먼 눈부신 화이트 슈트룩
  7. 7.소녀시대 서현, 바이올린은 왜? 데뷔 앞둔 그녀! 화이트 셔츠와 슬립 원피스 드레스룩
  8. 8.임수향, 몰라볼 뻔! 분위기 확 바뀐 도회미 뉴욕의 스트릿 잇걸 올 블랙룩
  9. 9.언더아머, UA 벨로시티 컬렉션 출시…‘No Invitation Needed’ 캠페인 전개
  10. 10.모조, 우아미와 미니멀의 조화! 2026년 봄 캠페인 ‘In Quiet Balance’ 공개
  1. 1. 안은진, 인생 첫 오로라! 순록과 노르웨이 데이트 완전무장 꽁꽁 패딩룩
  2. 2. [패션엔 포토] 문가영, 얼죽코 패셔니스타! 우아한 테일러드 맥시 코트룩 대만 출국
  3. 3. 홍수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우희! 당찬 매력 그대로 오버핏 셔켓 하의실종룩
  4. 4. [패션엔 포토] 한소희, 프로젝트 Y 기대만발! 여성스러운 트위드 투피스 시사회룩
  5. 5. [패션엔 포토] 블랙핑크 제니, 비니와 딱! 바닥을 휩쓴 헤링본 맥시 코트룩 대만 출국
  6. 6. [패션엔 포토] 아이브 장원영, 공항이 들썩! 더 길어 보이는 슬림 핏 노르딕 무드 ...
  7. 7. [패션엔 포토] 전종서, 황금비율 각선미 감탄...치명적인 비주얼 블랙 투피스룩
  8. 8. [패션엔 포토] 김신록, 범접 불가 냉미녀! 숏컷 신스틸러 완벽 카리스마 올 블랙 ...
  9. 9. 김빈우, 스타일이 완전 판박이! 폭풍성장 8살 딸과 꼭 닮은 발리 시밀러 미니미룩
  10. 10. 아디다스, 2026 서울마라톤 에디션 출시…러너 위한 체험형 ‘프리 엑스포’ 전개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