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 2010-03-22 |
「테이트」3번째 환경 캠페인 스타트!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위한 행동 지침서 ‘NOW!’
인디에프(대표 김웅기)의 스타일리시 캐주얼 「테이트」가 ‘ONLY ONE EARTH’의 3 번째 캠페인 주제로 ‘NOW!’를 선택했다.
다양한 인터렉티브 그린 마케팅으로 주목을 받아 온 「테이트」는 기업 활동에 있어 지구와 자원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가 좀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재의 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우기 위해 꾸준히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ONLY ONE EARTH’ 슬로건 아래 환경에 관한 캠페인을 진행해 온 「테이트」는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행동!’에 포커스를 맞춘 ‘NOW!’를 선보인다.
4월 중순 「테이트」 전 매장에서 진행될 세 번째 캠폐인 ‘NOW!’는 작은 노력으로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캠페인의 내용을 선보이며, ‘지금하자’는 내용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비닐 봉투를 대신해 장바구니를 사용하고 종이컵 대신 머그컵을 사용하는 등 불필요한 일회용품과 에너지 사용을 줄임으로써 하나뿐인 지구가 더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매장에서는 캠페인 메시지를 그래픽으로 표현한 윈도우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다양한 환경 보호 실천 지침을 담은 브로셔를 제작해 ‘지금하자’는 메시지 전달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테이트」의 ‘ONLY ONE EARTH’ 캠페인은 기업이 마땅히 가져야하는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브랜드의 감성에 담아 독특하게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있으며, ‘아주 작은 행동이 인류 문명의 진로를 변화시킬 수 있다’라는 메시지 전달로 공감대 형성과 변화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테이트」는 지속적인 환경 캠페인과 함께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매출 신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올해 매출 목표 1천2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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