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 2014-11-11 |
뉴발란스, 경량 트레일화 ‘아웃도어 790’ 선보여
가벼운 산행은 물론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미드컷 트레일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일상에서 편하게 착용 가능한 디자인의 트레일화 ‘아웃도어 790’을 출시했다.
가벼운 산행을 즐기지만 평소 신지 못하는 등산화를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에게 추천하는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은 아웃도어 슈즈로서의 기능은 갖추되 일상 복장에서도 부담 없이 코디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뉴발란스’만의 초경량 미드솔 테크놀로지인 ‘레브라이트’가 적용된 아웃도어 790은 무게는 250~300g대로 가벼우면서도 충격흡수 기능은 높게 설계돼 최적의 착화감을 제공한다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또한 갑피에 H2O Resistance 방수기술을 적용해 가을, 겨울 눈비로 젖은 지면에서도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뉴발란스’의 고경화성 아웃솔인 ‘앤 듀어런스’가 빠른 마모를 방지해 내구성까지 높였다.
한편 ‘뉴발란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웃도어 790’은 남성용과 여성용, 남녀공용으로 준비돼 있으며 가격은 11만원대로 전국 뉴발란스 매장과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패션엔 이형준 기자
bbromance@naver.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