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1-07 |
공효진, 얼굴 가렸는데 분위기 퀸! 빈티지 감성 물씬 런던 사로잡은 후드 스웨이드 코트룩

배우 공효진이 얼굴 꽁꽁 가린 후드와 선글라스에 스웨이드 코트를 착용한 여행룩으로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
공효진은 7일 자신의 채널에 “요긴했다 참… 더 입을까 말까 하는 날씨에 주먹만해지는 옷”이라는 글과 함께 영국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공효진은 브라운 컬러의 롱 스웨이드 코트를 중심으로 빈티지하면서도 감각적인 여행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허리 벨트로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잡아준 롱 코트는 차분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이너로 소매 부분이 드러난 베이지 컬러의 후드웨어와 큼지막한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머리를 감싸는 후드형 헤드웨어와 큼지막한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에서 첫째 딸 ‘장주’ 역으로 출연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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