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1-06 |
공효진, 런던에서도 역시 패션 퀸! 블랙 코트에 체크 머플러로 끝낸 깔끔한 빈티지룩

배우 공효진이 런던 여행 중에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뽐냈다.
공효진은 6일 자신의 채널에 “구김없고 가벼운 여행에 데려가 좋은”이라는 글에 남편 케빈오, 어머니와 함께 영국 런던 내셔널갤러리를 관람하는 가족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블랙 컬러의 오버사이즈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하고, 여기에 베이지와 그레이 컬러가 믹스된 체크 패턴의 머플러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여행룩을 연출했다.
또 여기에 빈티지 무드의 브라운 스웨이드 숄더백을 매치해 머플러와 재킷가 어울리는 빈티지 스타일의 여행룩을 완성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에서 첫째 딸 ‘장주’ 역으로 출연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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