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1-05 |
김유정, 얼굴만 쏙 숏패딩이 찰떡! 어느덧 27세 국민 여동생의 러블리 은빛 숏패딩룩

배우 김유정이 얼굴만 쏙 내민 은빛 숏패딩룩으로 러블리한 미모를 발산했다.
김유정은 4일 자신의 채널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숏패딩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유정은 은은한 실버 블루 컬러의 후드형 숏패딩에 블랙 팬츠와 블랙 롱부츠를 매치한 겨울 아우터룩으로 발랄하면서도 큐티한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1999년생으로 27세인 김유정은 현재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 역으로 출연,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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