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1-02 |
있지 채령, 25세의 성숙미! 소녀미 벗은 레이디 빈티지 겨울 아우터 페미닌룩

그룹 있지(ITZY)의 채령이 빈티지한 겨울 아우터 페미닌룩으로 소녀미를 벗은 여성미를 발산했다.
채령은 여성복 브랜드 레이브와 함께한 2026년 F/W 윈터 캠페인 화보에서 특유의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애티튜드와 레이브의 빈티지한 감성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윈터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채령은 간결한 실루엣의 하프코트부터 빈티지한 무스탕, 풍성한 텍스처의 퍼 재킷까지 다양한 아우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각 아이템의 소재와 실루엣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레이브 특유의 쿨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룩을 완성했다.
한편 채령은 오는 11월 9일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예지와 유나에 이어 팀 내 세번째 솔로 주자로, 솔로 미니 앨범 ‘러브시크(Lovesick)’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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