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11-02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자유로운 상상력과 유쾌한 위트! 피너츠와 겨울 협업 컬렉션 공개
빈티지한 그래픽과 프렌치 캐주얼 감성 어우러진 다채로운 겨울 스타일링 제안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피너츠(PEANUTS)와 협업한 윈터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피너츠 특유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유쾌한 위트를 담은 ‘링크사이드 클럽(RINKSIDE CLUB)’을 컨셉으로 한다.
아이스링크의 라커룸과 링크사이드 벤치에서 영감을 받아 스케이팅과 스키의 요소를 자유롭게 조합하고,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만의 프렌치 캐주얼 감성으로 재해석해 색다른 겨울 스타일을 제안했다.
컬렉션은 스웻셔츠와 니트, 플리스 재킷을 비롯해 비니, 토트백, 키링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피너츠와 친구들의 아트워크, 빈티지한 패턴과 겨울 스포츠를 연상시키는 그래픽을 활용해 클래식한 겨울 아이템에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시즌 캠페인 화보에서는 아이스링크와 라커룸을 배경으로 ‘RINKSIDE CLUB’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피너츠 그래픽이 돋보이는 니트와 스웨트셔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겨울 아이템을 믹스매치하고, 스케이팅을 연상시키는 소품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더해 컬렉션의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겨울 스포츠 특유의 활동적인 분위기와 일상적인 캐주얼 스타일을 결합한 이번 협업은 스포티한 요소와 빈티지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겨울 일상에 색다른 활력을 더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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