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29 |
정유미, 42세 나이는 잊어! 한경전 응원 나선 캠퍼스 여신 바시티 재킷 응원룩

배우 정유미가 레깅스에 바시티 재킷을 매치한 캠퍼스룩으로 대학생 여신 포스를 발산했다.
정유미는 29일 자신의 채널에 “다닐때도 안 입어본 과잠인데… 감사합니다. Thelionmatch, 한경전, 이기자”라는 글에 한양대 과잠을 입고 경희대와의 한경전 응원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유미는 커다란 레터링과 패치 디테일의 바시티 재킷에 블랙 이너와 미니 스커트, 레깅스를 매치한 캠퍼스룩으로 스포티하면서도 경쾌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삭스와 실버 톤 스니커즈를 더해 편안한 캠퍼스룩을 완성했다.
1984년생으로 42세인 정유미는 한양대 연극영화학 출신으로 가수 강타와 2020년부터 6년째 열애 중이며, 2024년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우씨왕후'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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