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28 |
송혜교, 파리 스트릿 잇걸! 세월을 거스른 파리지엔 네이비 스퀘어넥 글리터 드레스룩

배우 송혜교가 파리에서 다크 네이비 컬러의 반짝이 글리터 드레스룩으로 고고한 우아미를 드러냈다.
송혜교는 27일 자신의 채널에 파리지앵 하이 주얼리 메종 쇼메(CHAUMET)와 함께한 화보 컷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서 송혜교는 반짝이 글리터가 돋보이는 네이비 스퀘어넥 원피스와 카디건 셋업의 드레스룩으로 우아하면서도 고고한 품격을 선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12월 11일 오픈 예정인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컴백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