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27 |
송선미, 복슬복슬 50대 귀요미! 퍼 베스트만 걸쳐도 포근한 레이어드 겨울룩

배우 송선미가 퍼 베스트로 포근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송선미는 27일 자신의 채널에 “포근함이 좋아지는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송선미는 심플한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풍성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아이보리 퍼 베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겨울룩을 완성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아이템은 복슬복슬한 털의 질감이 살아 있는 화이트 퍼 베스트다.
목선을 감싸는 넉넉한 카라와 풍성한 볼륨감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1974년생으로 52세인 송선미는 지난 2006년 3세 연상의 영화 미술감독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나, 2017년 남편과 사별한 뒤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송선미는 지난해 5월 막을 내린 연극 '분홍 립스틱'에서 '이지영' 역으로 출연했으며,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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